아영's 주간 일기

2020년 5월 10일

시험을 보는 날짜가 6월 12일부터 시작인데 실제 학교 개학은 6월 6일 이여서 개학후 1주일 뒤에 중간고사를 보게 된다는 말이다. 집에서 매일 평일에 듣는 ebs강의로 혼자 책 정리하고 학습지도 채워 자기주도 학습을 해야하는데, 주로 교과서 암기 과목은 교과서 안에서 세부내용이나 문제 풀이를 외워가면 돼서 문제가 없지만 학습지가 있고 학습지가 중요한 과목이 있는데, 집에서 프린트로 학습지를 출력한뒤 빈칸에 답을 채워 넣을려고 했다 그런데 책에서 아무리 찾아봐도 빈칸의 답이 보이지않아 학습지는 외워야 하는데 완벽하지가 않아 공부하는데에 불편이 있었다. 만약 학교에서 이 학습지를 채운활동을 했더라면 완벽한 상태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과 온라인 수업의 단점을 느끼게 된것같다. 그래도 이번 시간을 통해 평소 집에서는 봇습도 안했던 내가 복습도 하는 행동변화도 생겼다는 장점도 있다. 그리고 곧 첫 고등학교 시험을 보게되는데, 주변에서는 고등학생1학년때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들이 들리니 더 긴장이 되는것같고 개학후 1주일 사이에 특정 과목들이 나가지 못한 진도를 맞추느라 바쁘고 이번 시험은 오후 2시에 1교시 시험을 보기때문에 신기한 경험을 하는거라 기억에 크게 남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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