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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법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37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재적 290인, 재석 189인, 찬성 189인으로 통과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스1

내용:방송 통신 위원회가 최근 상임위를 통과한 디지털 성 법죄물 유통 방지 의무 강화법과 관련해 개인 간의 사적인 대화를 대상 정보에 포함하지 안는다는 이용자의 사생활과 통신 비밀을 침해우려가 없다는 것을 강조했다. 따라서 유통방지 의무를 가진 사업자 일지라도 대데 사용하는 카톡과 같은 개인 간 메신저와 폐쇠형 커뮤니티도 마찬가지 이다. 그러나 특정 콘텐츠가 개인 간 불법 성촥취물인지 아니지의 여부를 확인하기위해선 전체맥락을 화인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도 나오는 중이다. 이번 n번방 사건이 해외 사업자인 텔레그램에서 발생한 문제이지만 국내 인터넷 사업자들만 더욱 옥 죄일 것이라는 불만도 형성되었도 이에 방통위는 텔레그램의 경우는 해외사업자 중에서도 사업장의 위치가 파악되지 않은 특수한 경우에 해당하고 해외기관과 협력을 통한 규제집행력을 확보한다고 한다.

느낀점: n번방 사건에 관련된 사람들을 잡기위해 어쩔수없이 인터넷 상의 정보로 수집을하는 방식인데, 방송 통신 위원회가 주장하듯이 사생활 침해 우려는 없다고 하니 나는 일차원적으로 그냥 피해 여성들을 위해 빨리 진행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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