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이슈 기사

핵 물리 학자는 우주를 만든다.

미국 천문학자 허블은 우주가 팽창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아주 먼 과거에는 우주가 굉장히 작았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빅뱅(대폭발)우주론이 생겼다. 
온도가 매우 높다면 별과 행성을 이루는 물질들은 녹아입자 단위로 분리가 되는데,별을 이루는 물질은 더 작은 분자로 분자는 원자로, 원자는 전자와 핵으로, 핵은 양성자와 중성자로 해채되면서 기본 입자만 남게되고 이처럼 요즘 핵물리학자들은 미니우주를 만들어 기본입자로가득한 우주를 만들어 실험하고있다. 여기서도 빅뱅이 일어나긴 하지만 작은빅뱅으로 우리 지구에 영향이 가기에는 매우 작다고 한다. 미니 빅뱅의 가속기에서 핵을 빠르게 쏘아 충돌시키면 핵을 이루는 양성자와 중성자가 깨져 ‘쿼크’ 라는 기본입자로 해체가 된다. 온도와 밀도가 너무 높으면 블랙홀을 생성할수도 있지만 너무나도 작아 인류를 위협할 순 없다. 전자는 멀어질수록 서로를 밀어내는 전자인력이 약해지지만 쿼크끼리 작용하는 힘은 더욱 복잡해진다. 
 
느낀점: 최근 중간고사 준비로 공부하고있는 내용이여서 관심이 갔으며,미니 우주를 만들었다는것만 해도 신기한데, 그속에서 물리학자들의 과제라고 볼 수 있는 쿼크가 떠다니는 상황속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나도 궁금해 졌다.

You may also like...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