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s 주간 일기

2020년 5월 30일

입시에 점수가 반영되는 나의 첫 중간고사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내가 매일 하고있는 시험공부가 옳은방법인지 어느 정도로 공부를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학교 친구들이 어떻게 얼마나 매일 시험을 준비하는지도 모르는 상황에 그 순간은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해야지라는 마인드는 가지게 되지만 막상 해야할때는 안하게 되는것같고 하루 열심히 하면 그게 당연한건데도 내 자신한테 보상심리 처럼 열심히 했으니 쉬어도 된다는 생각을 계속 하게되서 이런 문제를 고침이 필요하다 생각해 방법을 알고싶어 유튜브에 검색해보니 연고TV 라는 채널로 연세대학생들과 라이벌이라 볼 수 있는 고려대학생들이 공부에 관한 조언을 해주는 영상을 보고난뒤 영상의 목적이던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와 필요성을 알게되었고, 연고대학생들이 대학교에서 재밌던 일들도 이야기 해주니 괜히 의욕이 더 타오르게 된것 같다. 중학생때는 시험기간이여도 공부를 하지도 안한것도 하지 않은것도 아니기에 이번 고1 시험을 열심히 준비해서 성적 점수로 얻는기쁨을 알고싶기도하다. 공부 습관이 만들어 지는 연습을 하는 중 이기도 하고 상태는 나쁘지 않은것 같다,

You may also like...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