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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M 심해에서 나타난 아기 코끼리 ‘덤보’

내용: 디즈니 영화 덤보에서나오는 아기코끼리 덤보를 닮은 심해문어가 7000m 깊이 바다 속에 나타났다고 한다.  인도양의 약 7000m 깊이 골짜기 자바 해구 에서 촬영을 했으며 특징으로는 귀 위에 외막이 형성된 지느러미를 갖고 있고 새우와 같은 갑각류, 조개, 물벼룩 등을 잡아 먹는다. 연구진은 착륙선이라는 실험장비를 바다 밑으로 내렸고,  이 착류선에서  수심을기록하는장비가 있어 심해생물을 발견하면 동작을 감지해 촬영하게된다. 이때 수심 5760m 와 6957m에서 각각 43m, 35m 길이의 덤보 문어를 촬영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덤보 문어가지구의 해저 중 최소 99%에서 살 수 있음을  알 수 있다며 심해 생물이 살 수 있는 바다의 깊이가 갈수록 확장이 되면서 인류가 보호해야하는 바다깊이에 한계를 두었던 생각이 잘못됨을느꼈다.
 
느낀점: 바다 깊숙히 들어 갈 수록 생물이 받는 압이 커 대부분 살수없는 7000m 인데 이 깊이에서도 생물이 살아간다는것을 보고 덤보문어 세포의 적응력과 더 깊은 위치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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