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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집에 낙서한 아시아남성 신고한 화장품 회사 CEO여성

조깅중이던 백인 여성이 어느 주택 앞의 담벼락에 최근 이슈였던 인종차별문제에대해 흑인의생명도 소중하다는 내용으로 글을 쓰던 아시나계 남성에게 다가가 남의 사유지에 낙서를 하면안된디는 물음과 샌프란시스코에서도 부유층들이 사는 동네에선 아시아계 남성과는 연관이없으니 당연히 이 건물도 남의것이라고 생각을하며 논리있다는 식으로 설전을 펼쳤다. 이에출동한 경찰은 그 남성이 오래 그 건물에서 거주한 소유자 임을 알았고 당시 상황이 찍힌 영상에서는 그여성이 한 화장품회사의 대표임이 퍼지자 여성은 아시아 남성에게 사과를 하고 싶다는 주장과 함께 sns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질타를 받았으며 이번 일의 피해자인 후아니요는이번 사건을 통해 그의 행동이 분명한 인종차별이고, 이를 통해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입장을밝혔다.


느낀점: 경찰이 흑인 남성의 목을 무릎으로 눌러과잉 진압으로 호흡을 하지못해 사망한 사건이후 많은 사람들이 인종차별문제에 대해 시위를 하는 중이고 한창 시위를 할 때에도 위와같은 일들이 벌어진걸 보면 당연히 없어져야하고 없어야했던 인종차별의 제거가 그렇게 어려운일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high angle view of funny eggs in carton, in middle brown egg: discrimination 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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