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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중 슈퍼컴퓨터 양강구도 9년 만에 깼다.

요약 :매년 6월과 11날 순위가 발표되는 세계 슈퍼컴퓨터는 9년동안 미국과 중국이 번갈아 가며 왕좌를 차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일본이 후카쿠를 개발하는데만 약 1조 5000이나 돈을 들여가면서 연산속도, 빅데이터 분석, 소프트 웨어를 움직이게 하는 속도 부분으로 무려 3조건에서 1등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예외없이 경제적 피해를 얻은 일본은 후가쿠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기존 약품에서 치료약후보를 선별해내는 연구를 진행 중 이고, 이를 이용해 실내 안에서 재채기를 했을 때 퍼져나가는 침방울의 특서등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슈퍼컴퓨터 누리온은 작년보다 4단계나 떨어진 18위에 머물었고, 실측 성능은 13.93PF로 나타났다.

한줄요약 : 슈퍼 컴퓨터로 가상공간을 통해 비말의 전파 영향을 알아 보면 연구중에 감염위험도 적다는 장점이 좋다고 생각했고, 다만 아쉬운건 우리나라의 슈퍼컴퓨터가 그래도 높은 등수이긴 하지만 작년에 비해 성적은 떨어진 것이 아쉽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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