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 아영's 주간 일기

2020년 7월 4일

고등학교 동아리를 화학 실험이나 화학관련 수업을 하는  동아리에 들어갔다.  첫 수업은 1학년들이 원격 수업을 하는 주에 있어서 2시까지 학교에 도착을 했다. 실험실이 과학 동아리 개수에 비해 많지가 않아서 오늘은 실험은 하지않고 o.t정도 하겠구나 했지만,  어렵게 2학년 선배가 실험실을 잡아 실험을 첫 날 부터 하게 되었다.  중학교때 했던 과학 실험이라고 보면 산성인지 염기성인지 용액 만으로 실험을 해보았지만 고등학교에서 하는 실험은 과학실에 있는 기계서부터 르다는걸 알 수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던 기계는 산성성분 용액을 따를때 냄세로도 몸에 해로울 수 있어서 엄청나게 큰 환풍구 기였다. 이때 한 실험은 물과 염화나트륨을 섞었을때의 반응 실험이었는데, 결론은 두 물질리 만나면 물이 증발하면서 원래의 그램수에서 약 1그램점도 가 감소 했음을 알 수 잇었다.  그리고 굉장히 신기한 필름이 잇었는데 처음에는 손가락 세마디 정도의 반투면한 필름을 두 손으로 당기면 원래의 크기의 3배정도 증가하게 되인생 처음으로 그런 필름은 처음 봐서 신기했다. 아직은 첫번째 실험밖에 하지 않았지만 매번 이론 수업만 하다가 실제 실험을 통해 스스로 담을 구하는것도 처음이여서 이후 동아리 활동이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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