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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소년에 당한 빌게이츠.. 재택근무 당신의 PC도 노린다.

내용:지난 7월 빌게이츠뿐만아니라 일론 머스크,제프 베이조스등 유명한 CEO들의 트위터가 해킹을 당한 사례가 있었다. 이들의 계정으로 이상한 글들이 업데이트가 되면서 트위터 이용자 상당수가 빠져나간 상황을 보여주며 이는 해킹이 IT기업의 존폐에 영향을 미친다는 결론을 보여줬다. 미국에선 코로나 19로 학교에가지못해 대부분 학교는 화상회의 플랫폼으로 수업을 하기 시작하고 많은 사람들이 몰리자 해커들은 이용자들 화면에 인종차별 문구나 성적인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리는 사례로 있었다. 또 재택근무가 일상생활에 자리잡으면서 회사 전산망의 외부연결이 급증하다 보니 기업들은 초비상이기도 했다. 이에 한 업계 관계자는 대책으로 최신버전의 소프트 웨어와 백신프로그램도 항상 최신으로 유지해야한다고 한다.

느낀점: 국내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위험단계가 2.5단계이후 학원을 가지 못할땐 줌을 이용하는데, 혹여나 나도 해킹 되지않을까하는 불안감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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