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s 주간 일기

2020년 8월 3일

학교에서 방학식을 하기 몇일 전에 진로 선택에대한 설명과 이루고 싶은 직업을 위해 대학교에서 배워야하는 학과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 있었다. 그래서 중학교때 부터 계속 유지 해오던 식품 개발자라는 진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항상 내진로는 식품개발자로만 이과를 통해 식품영얄학과에만 들어가면 된다는 생각을 지니고 있어서 정말로 내가 여전히 이 진로를 목표로 삼고 있는지 다시 한번 더 고민 해볼 필요조차 없다는 오해를 해왔다.그리하여 다시 고민해봐서 현재 내가 이루고 싶은 직업이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니 평소에 주변에서 내가 창인적인 아이라고 칭찬을 해왔을 뿐만 아니라 나조차도 기발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고 알았기에 마케팅 관련 직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 10여분만에 몇년간 고수한 진로를 바꾸게 되어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지금이라도 내가 바라는 진로로 바꾸지 못하면 아예 바뀔 기회조차 2학년부터는 현실적으로 눈치가 보이고 더 걱정이 될게 뻔하니 마케팅 직업을 진로 희망사항에 기재했다. 바뀐 진로로 인해 학과도 식품영향학과에서 완전히 다른 성격인 경영학과와 신문 방송학과로 바뀌었다. 그래도 긍정적이게 지금이라도 바꾸는게 가장 바른 방법으로 후회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걱정이 생기진 않는다. 오히려 다시 내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가져 어쩌면 인생이 바뀌었을 순간이라고 ㅅ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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