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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페페’..‘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었던 호세 무히카의 퇴장

내용: 호세 무히카 전 우루과이 대통령은 퇴임 후 상원의원으로 활동해왔으나 코로나 19로 인해 고령이 활동하기에는 많은 제약이 따른다는 이유로 상원의원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그는 쿠바혁명의 영향을 받아 가난한 사람들의 삶을 바꾸는 것을 목표로 ‘도시 게릴라 운동’을 조직하면서 이후 13년간 수감생활을 하기도했다. 또 2009년에 대통령에 당선되어 사회와 경제적 혁을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낙태와 동성결혼,마리화나 시장을 합법화하기도 했다.

무히카의 태통령 퇴임이후 대통령직을 받은 홀리오도 상원의원에서 무히카가 퇴임할 때와 동시에 대통령직에서 내려와 둘은 뜨겁게 포옹을 하는 아름다운 장면도 보여주기도 했다.

느낀점: 수수한 옷차림을 즐기고 월급의 절반이상을 기부를 해왔던 무히카의 모습이 가장 대단한 어느 한 국가의 대통령이지 않았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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