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s 주간 일기

2020년 10월 31일

전에 비해 체력도 많이 떨어지고 잠자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시험공부를 할때에도 부족한 부분을 공부하려고 새벽까지 공부를 해야만하는 상황에도 잠이 쏟아져 그날 시험공부는 해보지도 못하고 잠을 자게되어서 잠을 줄일려고 에너지 드링크나 아메리카노를 마셔보기도 해 보았지만 잠은 이길 수 없었던것 같다. 그래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운동을 해보라는 글들이 많아서 학교를 다니면서 바로 학원을 가는데 어떻게 운동을 할까 생각을 해보니 고양시에서 자전거대여를 한다는게 떠올라서 학원끝나고 집에 가는길에 타보는게 좋을것같아서 약 1주일 정도 타고 다닌거 같은데, 옷을 얇게 입었을떄 너 무 추운것만 빼면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도 절약되고, 집에 도착하는 시간도 10분정도 걸려서 머리도 식힌다는 점이 좋은것 같다. 그래서 학교에서도 졸리지않아졌고 학원끝나고 피곤함이 올때엔 또 자전거를 타게되서 졸림이 사라지게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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