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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딸 잃고 신원망한 바이든, 그런 그를 일으킨 ‘두컷 만화’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의 책상에는 조그만한 액자가 있다. 두컷짜리 만화로 항상 바이든을 겸손하게 만드는것이기도하다. 만화는 주인공이 탄배가 폭풍우 속에서 벼락맞아 좌초되자 신을 원망하며 하늘에 외치는 장면이다. 바이든은 상원의원이 되던해에 부인과 딸을 교통사고로 잃고, 아들과 보와 헌터도 이 사고로 중상을 입었다. 이때 그는 신에게 원망을하는 마음과 하필 자신에게 이러한 불행이 닥쳤는지의 이유를 뭅고있었고, 이 만화를 통해 “아무리 나쁜 일처럼 보여도 많은 사람이 나보다 훨씬 더 않좋은 일을 겪었고 위로의 손길을 내미는 사람들과 삶의 목적을 찾으려는 노력을 통해 힘든일을 극복해 나갈 수 있음을 깨달았다”라고 한다.

느낀점: 사실 이번에 새로운 미국대통령으로만 바이든을 알았지만 가정적으로 슬픈일도 있었고, 이를 극복해낸 바이든의 행동과 깨달음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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