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s 주간 일기

2020년 11월 14일

10월 말 부터 저녁12나 늦어도 새벽 1시에는 잠을 자기로 계획을 세워두고 잠 잘 시간이 다가오기 30분전에는 미리 침대에누워 잠 잘 준비를 했다. 첫 날에는 정말 오랜만에 일찍 자는거라 눕자마자 잠이 오지 않아 핸드폰을 하다가 잠에들었지만 그래도 새벽 1시전에는 잠에 들었다. 일찍 자니 당연히 일찍일어나게되었고 점점 이 생활 패턴이 익숙해지자 아침에 일어 났을때 피곤한 느낌도 줄었고 개운하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몰론 지금까지도 학원에서 끝나고 집에갈때 버스를 타지 않고 걸어가거나 자전거를 타고가서 자연스럽게 운동하게 되는것도 포함이 되었을거다. 일찍자고 학교가기에 무리없는 시간에 일어나니 학교에서도 수업시간에 항상 피곤했던 전에 비해서 전혀 졸리다는 생각이들지않아 수업에도 집중이 잘되면서 공부도 잘되는것 같았다. 또 선생님들이 중요하다고 말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적게되었다. 이렇게 약 2주간 나름의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보니 삶의 질이 올라갔음을 느낄수도 있었다. 그러면서 시단도 챙기게 되었는데, 아침에는 군계란 3개와 바나나한개, 점심에는 에너지바 1개, 저녁에는 군계란3개나 에너지바로 1주일동안 먹다가 주말에 배달음시그이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먹게되어 다행이 요요현상은 없던 다이어트의 실패였다. 그래도 내가 한 다이어트중 가장 오래 한 기간이여서 만족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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