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s 주간 일기

2020년 11월 21일

코로나 때문에 12월로 미루어진 수능날을 대비해서 수능날 1주일 전 부터는 시험장으로 쓰일 고등하교는 모든 학생들이 오지못하게해 수능 전 날 그 학교 내에서 확진자가 나오지 못하도록 온라인 수업을 듣게되고 나는 수능 일주일전과 수능 이후 2학년과 3학년이 학교에 나오기 때문에 5일을 또 안나오게 된다. 약 10일동안 학교에나오지않아 온라인수업기간동안 시험공부를 할 수있는 시간이 많아지는 것인데,이런 기회를 잠자거나 노느데에만 쓰지않고 계획적인 시간표를 세워 하루하루를 사용할것이다. 워낙에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그 날 뭘해야하는지 몰라서 그저 시간을 보냈지만 계획이 짜여있으면 하나하나 지우는 맛에 잘 지키기때문에 계획만 잘 세우기만 하면 될것같다. 그리고 요즙 날씨가 갑작이 추워져서 학원이끝나면 자전거를 타던 루틴이 지켜지지않아서 집까지 걸어가는데  좀 빨리 걸으면  버스보다 먼저 집에 도착해서 걸으면서 열도나서 춥지도 않고 버스를 안타 코로나 예방도 된는것 같았다. 다시 날이 좋아질때면 자전거를 타고 싶기도 ㅎ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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