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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시 작품 도난

뱅크시의 작품인 ‘훌라후프 소녀’는 자전거 터이어로훌라후프를 돌리는 소녀의 모습을 벽화 앞에 설치된 바퀴빠진 실제 자전거로 사실감을 더해 유명세를 얻기 시작했다. 이러면서 예술 파괴자인 반달이 작품에 훼손을 하자 시의회가 투명덮개로 가림막을 설치해 작품보호에 나섰지만 주말사이에 뒷바퀴가 도난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활동초기에만해도 단순낙서로 취급당하던 뱅크시 작품은 한 순간에 유명세를 얻어 강도의 표적이 되었다.

느낀점: 얼굴 없는 화가로 미술관에 몰래 자신의 작품을 걸어두거나 부조리한 사회를 비판을 해오던 뱅크시의 실제얼굴이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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