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s 주간 일기

2020년 11월 28일

수능 1주일 전 수능 시험장으로 쓰일 고등학교는 비워나야해서 2주동안 학교를 안나게 되었다.  심지어 코로나 상황이 악화 되면서 코로나 단계도 2단게로 상향되어 카페나 스터디카페에 가서 공부하기도 어려운 상황인것 같다. 어쩔수 없이 집에서 공부를 해야하는데, 집이라는 공간은 몸이 편해지기 떄문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학교생활과 비슷하게 생활하기도 쉽지 않았고 수많은 유혹들이 있는 것 같다.  저녁에 시험관련 공부를 하려고하면 잠이와서 다음 날 로 넘겨버리는 일이 늘어나서 다른  등급이 잘나오는 애들은 분명 똑같이 학교 생활을 하는고 수학이나 영어학원을 다니느라 집에 늦게 도착할텐데 어떻게 시험은 잘보는지 생각을 해보았는데, 의지력 차이인것도 같고, 분명한건 그날 학교에서 배운 내용은 그날 집에서 끝낸다는것이였다. 하필이면 시험 2주전에 알아버려서 하는만큼은 하겠지만 늦게 알아버린게 아쉽기는 했다. 이번 1학년 마지막시험에서는 최선을 다할거고 내년 2학년에 대비를 할 준비도 꼼히 할것이다. 내가 생각한데로 1학년의 성적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더 열심히하라는 말로 듣고 열심히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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