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s 주간 독서
N0.학번 이름서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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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삼성은 왜 CIA극비문서를 검토했는가* 도서명, 저자를 바른 글씨체로 정확하게 쓰세요
저자이용준출판사더봄
독서 기간1월 8일 -9일
【내용 요약】 미국중앙정보국의 전신인 미국 전략정보국의 국장이 내포한 단순공작필드 매뉴얼은 일반 시민들의 능력으로 들키지않으면서 점령군 내부에 침투에 무너뜨릴 수 있는 배경에서 탄생한 레지스탕스 행동 교범이다.하지만 가이드 속 내용은 생각한것과는 달리 ‘회의시간에 엉뚱한 주제를 남겨라’, ‘천천히 일을 해라’와 같이 대단한 전략처럼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런 작은 행동들이 모여 조직이 생성되고 기업, 국가로 나아갈수있다는 것이다.그래서 위의 가이드를 통해 기업현장에서의 생산성을 저하시키는조직 내부의 공작원들에 대한 대응 방법들을 알려줘그드르이 공작활동에 방지할 수있고, 반대로 오히려 생산성을 향상시킬수 있도록 하는 노하우 또한 알려준다.    
【주제】그들의 전략을 나만의 전략으로 바꾸어보자  
【기억하고 싶은 문장과 그 이유】“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이다.”   그저 위나 아래로 지시를 하는것이아니라 조직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자신들의 일에 있어 무슨 생각을 하는지를 알고있어야 화합이 일어나며 추구되어지는 목표가 분명하게 나타나 자연스럽게 생산성과 연결이 된다는 것으로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은 피드백이 꼭 있어야한다는 것과 코뮤니케이션을 할때엔 그사람들의 진심이 있어야한다는것이였고 이렇게 나의 생각을 무작정 거절하지않고 들어주며 피드백까지 남겨주는 기업이라면 일할 맛이 날것 같아 기업의 생산성도 올라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다.
【느낀 점】아직 회사는 다녀보지는 못했지만 학교내에서의 조직 속에도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을 해왔기에 이책을 읽고나도 어떤 과제를 해갔을 때 내가 실수하거나 잘못된 부분에 대해 옳고 그름만 말해주는 것보다 어디서 왜 틀렸는지피드백을 해줄대에 그 문제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고 길게 기억이 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책에서도 직장 상사들자신의 후임에게 주제를 던져주고 후임이 구해온 답에대하여 평가를 할 때 성과와 행동을 동시에 하거나 커뮤니케이션의 태도를 중점으로 보는 것을 통해 서로 월급날만 기다리면서 일을 하는 분위기가 아닌 조직내의 모두의 목표를최대한으로 끌어모아 생산성의 효율을 높이는 분위기를 만들어 내라는 말들이여서 나라도 이런 마음가짐을 가진 조직원들과 일을 하게된다면 결국에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밖에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한 줄 서평】과감한 결정을 통해 복잡성의 덫을 탈출하는 기업만이 경쟁에서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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