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s 주간 일기

2021년 1월 9일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새해만 되면 전년에 자신이 계획은 해두고 이루지 못해왔던 것들이나 또 다른 계획들을 세울텐데, 나는 작년이 코로나를 핑계로 너무 빨리 흘러가버린 시간이나 실천하지못한 계획들을 다시 생각해보면서 2021년에는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생각을 해보았다. 우선 고등학생 2학년이라는것이 중심이 되었고, 몰론 공부를 해야하는 점도 있지만 올해는 계획적인 생활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 계획을 삼지않고 시간을 보내게 되면 남들은 시간 일분 일초를 소중하게 활용을 하는 반면에 나는 그저 때우기에만 그쳐오는것이고 작년에 그래왔기에 더 신중해지는것 같다. 처음에는 너무 화려하거나 너무 먼 목표를 잡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 아침일찍 정해진 시간안에 일어나기, 물3잔 마시기, 운동이나 조깅등을 목표로 세웠고 하후하루 지키기에 악마유혹에 빠질때도 있지만 먹상 버티고 하다보면 어느새 일주일이 지나가있었고 계속하다보면 1주일이 한다링 되고 한달이 몇달이 되면서 전에는 너무나 큰 목표였던 지점까지 닿을수있다는 생각을 지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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