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s 주간 일기

2021년 1월 16일

코로나로 거리두기 2.5단계 연장으로 아직까지 학원에 못가거나 인원별로 시간을 나누어 수업을 하는데, 영어는 단어를 외워야하는 숙제가 있어 만약 시험을 정개진 개수 안에 통과를 하지못하면 다시 재시험을 봐 통과 할때까지 완료를 해야해서 집에 빨리 가고싶은 마음에 열심히 단어를 외워 거의 매번시험에서 첫 시험만에 통과를 해왔다. 그런데 정해진 인원에 정해진 시간안에 학원에서는 수업을 끝내야되기에 단어 재시험은 집에서 보는시스템으로 바뀌면서 내가 가지고있던 단어시험에 대한 긴장감이 줄어들면서 단어를 제대로 외우지를 않아 이번주에는 한번에 통과를 하지못하게 되었다. 다시 생각해보면 어려운 단어장이 아닌데도 외우지 못하는건 게으른게 문제라고 느꼈고 코로나로 공부를 하지않는 학생들이 많아 졌다고 하는데 그중 한면이 나인거 같아서 죄책감도 느끼게 되었다. 전부터 스스로 해야했지만 다행이도 다음주 부터는 학원이 예전처럼 운영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시 예전의 마음가짐을 가지기 시작해야겠다. 그리고 하루 생활계획표를 작성하고 수행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요즘들어 낮과 밤이 바뀌게 되어 일찍 일어나는게 힘들고 정상적인 삶으로 맞추려고 온갖노력을 해보았는데도 바뀌질않아 스트레스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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