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s 주간 일기

2021년 1월 23일

겨울방학 동안에는 학기중에 하고는 싶었지만 해볼 수 있는 시간이 적어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해보는것과 3월부터 시작할 새학기에 수학 진도를 나가는데에 진을 빼지 않도록 미리미리 선행하기가 있었다. 일주일 중 3일은 구학진도를 나가는데, 수학의 기본개념을 히해를 하면 적용되는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점점 익숙함을 문제에게서 느껴야 한다. 문제집을 풀었더라도 다시한번더 문제들을 복습하는 습관이 필요하지만 매번 복습을 해야하는 기간에는 나태해져 복습을 잘 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중간 복습 문제를 시험삼아 풀어보면 전에 문제집에서 틀렸던 문제와 똑같은 유형의 문제를 틀리는 상황이 반복이 되었다. 그리고 학기중에 꼭 해보고싶었지만 시간상 하지 못했던 운동을 하려고 원래는 헬스장에 다니고싶었지만 거리두기 격상으로 아예가지를 못하게 되어 요즘 유행하는 홈트레이닝이라도 해보려고, 스트레칭 기구로 요가매트와 폼롤러를 구매를 했다. 매일밤 잠에 들기전에 홈트레이닝 영상을 틀고 따라하면서 운동을 하니 확실히 일찍 잠에 들거나 아침에 가벼운 느낌으로 일어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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