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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한 교사

내용: 코로나로인해 멕시코의 모든 교육기관은 무기한 폐쇄가 되었고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도 예전으로 돌아올 희망이 사라지던 찰나에 한 사진이 인터넷 상에 퍼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한 여성교사와 그녀의 제자로 보이는 학생이 트럭 짐칸에 놓인 책상 앞에 앉아 수업을 하는 장면으로 교사의 말에 따르면 현재까지 많은 학생들이 인터넷 문제등으로 온라인에 참여 할 수도없는 상황에 학기 말에는 더욱 힘든 상황인 시골의 학생들리 유급처리가 될 수있는 상황이 걱정이돼 위같은 수업을 진행 했다고 한다. 이렇게 한명의 선행으로 다른 곳에서도 학생들을 위한 선행들이 일어났다는 말들이 들려왔는데 한 술집에서는 상대적으로 인터넷 상태가 원활해 학생들에게 장소를 제공해주었다는 미담도 나왔다. 이렇게 멕시코의 시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그들이 도울수 있는 최선으로 다할때 멕시코 정부는 부랴부랴 긴급예산을 투입하고 정상적인 교육으로 돌리려 노력했지만 턱 없이 부족하다는게 현실이었다.

느낀점: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서로에게 배려하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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