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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과 쓰레기

내용: 코로나상황으로 외식이 줄어들면서 배달사용량이 증가한 상황에서 한 사람이 카레를 배달어플로 시켜 받아 음식의 내용물이 담긴 플라스틱 용기의 개수를 세보니 밥그릇, 소스그릇, 각종의 반찬들이 담긴 용기들이 총 20개나 되었다는 사실에 이후 다시 같은 가게에서 같은 메뉴로 이번에 안먹는 반찬은 빼달라는 요청사항과 함께 배달을 받으니 쓰레기가 확연히 줄었음을 보였다고 한다. 이른바 안먹는 음식은 빼 쓰레기 배출을 줄이자는 입장인데, 환경문제의 심각성도 전에비해 많이 알려져 포장할때 손님의 집에서 가져온 용기에 음식물을 담아가는 사람들도 늘었다고한다. 소비자들이 환경보호에 노력하는 만큼 식당 관계자들도 컵대여 서비스를 시조하고, 일회용 냅킨을 대신하는 손수건이나 플라스틱빨대를 스푼으로 대신하는 가게들도 점점 많아지고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하는것이 일회용컵을 대신해 텀블러를 구입해 사용하는사람들이 있지만 자주 텀블러를 구매해 사용하는것보다는 한개의 텀블러를 수백번 정도 사용을 해야 효과가 나타난다는 결과가 있다.

느낀점: 포장울 해야하는 상황에 이제는 용기를 가져가 담아오는 실천을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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