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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노동 착취

내용: 태국 대사관 앞에서 미국 동물단체 사람들이 목에다 체인을 건 상태인 원숭이 복장을 입고선 코코넛을 대사관에 던지는 시위를 했다. 이들은 태국의 코코넛 사업이 원숭이의 노동을 착취함을 알리기위한 시위였다. 코코넛 수확에 동원되는 원숭이는 대부분 돼지꼬리 원숭이로 어린새끼 시절부터 조련을 시작해 차츰 고도를 높여가는 방식이다. 하루 평균 인간이 코코넛을 따내는 양에비해 엄청난 수확률을 보여주는 원숭이들은 하루 종일 강제노역에 가까운 노동을 하면서 일이끝나면 작은 케이지에 갇혀 그속에서는 이상행동을 보이기도한다. 위 내용을 담은 영상이 점점 널리 퍼지면서 관련상품 보이콧을 보이기도했다.

느낀점: 한국은 아직까지 원숭이들의 노동을 착취해 따낸 코코넛을 사용한 제품을 판매중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태국에서 다른 방안을 찾아내는 날이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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