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s 주간 일기

2021년 3월 13일

학교에서 학기 초에 담임 선생님과 상단을 하는 기간이 있어서 내 차례가 되었을때 상담을 화상회의 앱을 통해 하게되었다. 처음에는 서로의 얼굴을 마스크를 쓰지않고 보는것이 처음 이여서 담임선생님 얼굴이 어떻게 생기셨는지가 가장 궁금했다. 상담이 시작되고 나의 학교생활은 어떤지 이야기를 하면서 고민이에 대해서도 이야기를했는데, 당연히 학업에 대한 내용을 고민으로 말했다. 나는 내가 공부를 해야하고 그 중요성을 알고있으면서도 실천을 하는 단계에서 항상 실패를 해왔고, 이후 이런 상황이 반복이 되면서 어느순간 나는 항상 계획을 할수없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고 이런 나의 잘못된 습관들이 점수로 증명을 해준다는 생각을 해왔다는 이야기를 하자 선생님이 공부를 하는 방법을 알지못해 조그만한 실수에도 당연하다고 생각을해오니 결국 자신감이 낮아진거라고 답을 해주셨고 공부를 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나를 위해서 EBS에서 전교 꼴등이던 아이들이 서울의 대학교에 간 이야기를 담고 그들의 공부법을 알려주는 공부으 왕도라는 영상을 시청해보라고 말하셨다. 그날밤 잠들기 전에 한 여학생에 대한 영상을 봤는데, 아침일찍일어나자마자 영단어를 외우면서 밥을먹고 수업이 끝나면 항상 담당선생님께 질문을 하면서 나와는 정말 반대되는 삶을 살아가고 있던것이였다. 영상을 다 시청하고 난 뒤 무언거를 정말 열심히 노력을 해서 좋은 결과를 얻어보고싶다는 마음이 들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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